HOME   CONTACT US   EMAIL   SITEMAP   ENG  
HOME >
A. 학회에서 주관하여 실시한 민간자격인 "의료공학전문가"자격시험은 199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4년제 대학에 6개교(연세대, 인제대, 건국대, 고려대, 서남대, 한려대), 2년제 대학에 3개교(서울보건, 광양보건대, 광주보건대)에서 의공학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졸업생들에 대한 자격부여 제도가 없었습니다. 또한, 각 대학으로 부터 자격제도의 신설 요청이 있어, 학회차원에서 국가자격의 신설에 대한 노력을 하였으나, 국가자격의 신설이 요원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1996년1월에 학회에 의공기사제도 신설 및 교재작성, 의공학교육에 관한 업무를 담당할 "교육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걸쳐, 학회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인 "의료공학전문가" 시험이 1997년 2월 1일에 1회 자격시험을 실시한 이래, 현재까지 15회에 걸쳐, 1급, 2급 합하여 27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 하였습니다.
 
A. 국내에 의공계 학부과정이 최초로 1979년에 신설된 이래, 현재까지 4년제 대학 23개교, 2년제 대학 10개교, 고등학교 2개교 등, 고교-전문대학- 대학교에 걸친 교육기관이 설립되어 인력 배출이 급증하게 되었으며, 국가적으로는 2004년도에 "의료기기법" 시행에 따라 의공학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 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본 학회에서는 국가자격 신설을 위한 노력을 재개하였으며, 2005년도에 산업인력공단에 "의공기사, 의공산업기사, 의료전자기능사 국가기술 자격종목 개발 연구보고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의공학분야의 국가자격 신설을 위한 각고의 노력 끝에, 2008년에 의공기사, 의공산업기사, 의료전자기능사 국가자격검정이 산업인력공단의 주관으로 실시되게 되었습니다.
 
A. "의료공학 전문가"자격은 대한의용생체공학회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 이며, "의공(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국가자격입니다. 따라서, 두 자격은 검정기준, 합격기준, 시험의 운용방식이 서로 다른 별개의 자격입니다. 자격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도 민간자격과 국가자격은 서로 다릅니다.
 
A. 국가자격의 준비과정 및 현재까지 "의료공학전문가"자격을 "의공(산업)기사"자격으로 인정 (혹은, 과목면제) 받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으나, 현행 법령상 불가능하며, 이러한 선례를 찾을 수 없어, 국가자격 인정은 불가능 합니다.
 
A.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민간자격과 국가자격은 별개의 자격이기 때문에 국가자격이 시행된다 하여 민간자격이 무효로 되는 일은 없습니다. 다만, 자격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가 국가자격이 더 넓기 때문에, 가능하면 국가자격을 취득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기존 민간자격 취득자에 대하여 새로이 신설되는 국가자격에 대한 소상한 안내를 하기위한 보수교육입니다. 전체 6-7시간정도의 강의 분량 입니다. 특별히, 의공기사 국가자격에 응시를 계획 하시는 경우에는 보수교육에 참석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06732] 서울 서초구 서운로 19 (서초동 1355-3) 서초월드오피스텔 1407호
TEL : 02-921-8551,8552 FAX : 02-921-8502 E-mail : kosombe@kosombe.or.kr
사업자번호 : 209-82-02445 (사)대한의용생체공학회 대표자 김희찬 회장
Copyright (c) 2007 KOSOMBE All Rights Reserved.